피곤에 쩔은 토요일
피곤에 쩔은 토요일
2025. 12. 27 (토) | Written by @dorian-dev
오늘의 잡설
오늘은 피곤에 쩔어 있는 토요일이었다. 두가지 이유가 있다. 하나는 새벽 3시가 넘어 늦게 잠들었다는 점. 또 하나는 평일 근무의 여파가 남아 있다는 점이다. 평일에는 수면 시간이 충분치 않다. 6시간 정도라도 자면 좋겠지만, 실제로는 5시간 정도 자고 있다. 충분한 수면 시간이 아니다. 출퇴근 시간이 길다는 문제도 있지만, 내 생활 습관에 문제는 없는지 돌아볼 필요가 있다. 다음 주부터는 평일 밤에 최소 6시간 이상 잘 수 있게끔 일정을 조절해야 한다. 이것은 내 건강을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하다. 건강해야 오래 일하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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