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에는 쉬면서 집안 일을 했다
크리스마스에는 쉬면서 집안 일을 했다
2025. 12. 25 (목) | Written by @dorian-dev
오늘의 잡설
오늘은 크리스마스 당일이지만, 특별한 이벤트는 없이 휴식하며 집안일을 계속 하는 하루였다. 오늘도 춥고 내일부터는 더 추워지므로 집에 쌓여 있던 빨래들은 모두 세탁해야 했다. 그외 밀린 집안일들도 했고... 식사를 하고 날 때마다 피곤해서 누워야 했다. 지난 주까지 이어졌던 야근의 여파가 여전히 남아있는 듯 했다. 이럴 때는 쉬어야 한다. 어설프게 다른 거 하다 피로가 쌓이면 내일과 다음주가 힘들어진다. 다행히 오늘은 잘 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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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SteemitKorea팀(@ayogom)님께서 저자이신 @dorian-dev님을 응원하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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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다음날 다시 한번 포스팅을 통해 소개 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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