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짐 꾸리고 조기 퇴근
이사짐 꾸리고 조기 퇴근
2026. 02. 20 (금) | Written by @dorian-dev
오늘의 잡설
오늘은 회사에서 이사짐을 꾸리는 날. 직원들은 오후 2시부터 이사짐을 싸고 조기 퇴근할 수 있었다. 사람들은 보통 빨리 마무리하고 퇴근하기를 원한다. 그런데 나는 생각이 좀 다르다. 사람들이 먼저 하고 나서 여유있게 하기를 선호한다. 그 때까지 기다리면 너무 늦게 끝나니까 버릴 것부터 천천히 골랐다. 동료들이 마무리 할 무렵부터 박스에 테이프를 붙이기 시작했다. 박스에 짐 넣는 건 어려운 게 아닌데, 무엇을 버릴지 말지 결정하는데 시간이 걸렸다. 어려운 시간이었지만, 버려야 운이 살아난다. 이사짐을 꾸리면서 그걸 했으니 다음 주부터 운이 더 좋아지지 않을까? 하는 일이 앞으로 더 잘 풀리기를 바란다.
오후 4시가 되어서야 퇴근했다. 너무 늦은 건가? 중간중간 쉬면서 간식도 조금씩 먹었다. 그럼에도 평소보다 일찍 퇴근해서 좋다.
AI로부터 받는 피드백을 반영해보자.
요즘에는 ChatGPT, Gemini로부터 개발기, 잡설에 대한 피드백을 받고 있다. Geminis는 피드백으로 무엇을 해보라는 제안을 하고 있다. 내일부터는 이 제안들도 반영해볼까 한다. 재미있는 내용을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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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teemitKorea팀에서 제공하는 'steemit-enhancer'를 사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선 사항이 있으면 언제나 저에게 연락을 주시면 되고,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https://cafe.naver.com/steemitkorea/425 에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사용시 @응원해 가 포함이 되며, 악용시에는 모든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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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SteemitKorea팀(@ayogom)님께서 저자이신 @dorian-dev님을 응원하는 글입니다.
소정의 보팅을 해드렸습니다 ^^ 항상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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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다음날 다시 한번 포스팅을 통해 소개 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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