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연차 쓰고 쉬었다
어제는 마누라가 하려는 것을 돕기 위해 연차를 신청하고 쉬었다. 원래는 그랬는데, 계획했던 것의 절반만 할 수 있었다. 지금은 자세한 이야기를 적을 수 없지만, 마누라의 컨디션이 아직 회복이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오후에는 자동차의 후면 센서가 떨어진 것을 원위치 시키기 위해 카센터에 다녀왔다. 그동안 못했던 일부 집안일 처리를 하니 속은 조금이나마 개운해졌다. 개인 프로젝트를 하기는 쉽지 않은 때인 것 같다. 지금은 당면 과제들부터 빨리 해결하는 것이 최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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