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학생 시절 페리카나 광고
국민학생 시절에 양념치킨이 유행하기 시작했다. 그 전에는 후라이드 치킨만 있었기 때문에 양념치킨은 가히 혁명이라고 봐도 좋았다. 그 때 유명해진 브랜드가 페리카나, 처갓집 양념통닭 등이었다. 이중 페리카나는 지금도 가끔씩 가족들과 같이 먹는다. 오늘 밤에 집에 들어오니 먹다 남은 페리카나 치킨이 있었다. 먹고 싶었지만, 내일 아침에 먹기로 하고 참는다.
페리카나 치킨을 보면, 가끔 옛날 광고가 생각난다. 국민학생 시절, TV에서 가끔 광고 영상이 나왔다. 당시 개그맨 최양락이 부르던 그 노래가 참 재미있었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하다.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