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대표 세꼬시 맛집, 평촌 "남해바다"에 가다.

남해바다

며칠 전 사업 관련으로 평촌쪽에서 모임이 있었다. 최근 육고기 위주라 살짝 느끼했는데 이번엔 세꼬시를 먹기로 해서 좋았다. 우리가 간 곳은 평촌역 3번출구 뒷편의 "남해바다"라는 횟집이다.

Alt text

Alt text

목조 인테리어가 좋다. 우리는 세꼬시 대자를 주문했다.

Alt text

Alt text

기본찬들이 푸짐하게 나온다. 내가 찍은건 반쪽만이고, 왼편에도 많았는데 술부터 마시느라 한장밖에 못찍었다.

Alt text

세꼬기가 실하게 뭉치듯 펴서 나온다. 잔뼈가 없이 탱실한 식감에 깔끔하고 담백한 맛이 환상적이었다. 지리탕과 알밥도 먹었는데..취해서 신나게 마시기만 하느라 처음 세꼬시 찍은게 끝이다. 그래도 맛있게 즐겁게 먹어서 만족스러운 자리였다.

Alt text

평촌 근처에 약속이 생긴다면, 신선하고 깔끔담백한 세꼬시가 생각난다면 "남해바다"로 가보는걸 추천한다. 이상으로 오늘의 스팀아틀라스 맛집 소개를 마친다.

@sean2masaaki

steem-atlas unforgettabletrip thebestfoodpost travel korea anyang pyeongchon fresh sashimi dinner delicious healthy life

Coin Marketplace

STEEM 0.06
TRX 0.30
JST 0.059
BTC 70866.60
ETH 2151.32
USDT 1.00
SBD 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