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mUnmoderated tagAll postsExplore CommunitiesTrending CommunitiesNewcomers' CommunitySteemitCryptoAcademySteemit Feedbackআমার বাংলা ব্লগKorea • 한국 • KR • KOSteem AllianceSTEEM CN/中文Beauty of CreativityTron Fan ClubSteem POD TeamComunidad LatinaAVLE 일상#momTrendingHotNewPayoutsMutedjeju7bong (69)in Korea • 한국 • KR • KO • yesterday칠봉이 1052일할머니 집에 가는길~ 모처럼 외출에 신이난 칠봉이예요 진료도 받고 밥도 잘먹고~ 이모집도 가서 정말 신나게 놀았답니다. 다만... 잠을 안자서... 짜증이 많더라고요. 집에 와서 바로 쓰러져 잤습니다.paju-ddadak (60)in Korea • 한국 • KR • KO • yesterday따닥이 181일이유식을 시작하고, 분유량이 늘어난 따닥이예요 이제는 220만 줘도 부족하다고 울더라고요. 양을 조금 더 늘렸으니 이젠 울지도 않고~ 잠도 더 잘 수 있겠죠?jeju7bong (69)in Korea • 한국 • KR • KO • 2 days ago칠봉이 1051일귤을 가위로 잘라요. 그리고 양면 테이프에 붙였다고 하네요. 하원 후에는 저녁으로 멸치를 먹었는데 마구 뿌리면서 먹어서... 바닥에 난리가 났네요.paju-ddadak (60)in Korea • 한국 • KR • KO • 2 days ago따닥이 180일이유식을 하면서 의자에 앉는게 많이 늘었어요. 아빠 다리 위에서도 잘 앉아 있더라고요. 조만간 혼자서 앉을 수도 있을것 같네요jeju7bong (69)in Korea • 한국 • KR • KO • 3 days ago칠봉이 1050일눈온 언젠가의 저녁 오늘은 아빠가 저녁 미팅이라 사진도 없네요. 내일도 미팅이 있는데~ 사진을 남길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ㅎㅎㅎpaju-ddadak (60)in Korea • 한국 • KR • KO • 3 days ago따닥이 179일엉덩이가 볼록 꼬꼬를 잡으러 갑니다. 슬금슬금 움직여요jeju7bong (69)in Korea • 한국 • KR • KO • 4 days ago칠봉이 1049일겨울이라 그런지 요즘 어린이집에서 얼음을 많이 가지고 놀아요 오늘도 얼음을 만지고 녹이고 놀았다고 하네요. 갑자기 추워져서 야외놀이가 없어서 그런지 하원후에도 기운이 넘치네요. 주말엔 좀 돌아다녀야 겠어요.paju-ddadak (60)in Korea • 한국 • KR • KO • 4 days ago따닥이 178일씨익 정말 잘 웃어주는 따닥이예요 오늘 잠시 서울에 같이 다녀왔는데요 엄마보다 아빠랑 더 오랜시간 같이 있었네요 덕분에 웃는 얼굴도 실컷 봤습니다.jeju7bong (69)in Korea • 한국 • KR • KO • 5 days ago칠봉이 1048일아빠가 지처 쓰러러진 사이에 찍은 칠봉이 사진이예요 따닥이의 고리 봉지를 들고 계속 돌아다니던데 무슨일이 있었는지 모르겠네요.ㅎㅎㅎ 흐린한 사진이 생동감이 있어보입니다paju-ddadak (60)in Korea • 한국 • KR • KO • 5 days ago따닥이 177일슬슬 이유식을 먹으면서 배밀이에 시동을 걸어요 엄청난 전진은 아니지만 소소한 전진을 시작햇습니다jeju7bong (69)in Korea • 한국 • KR • KO • 6 days ago칠봉이 1047일어린이집의 미술활동 이예요. 귤에 색종이를 붙이는데 알록달록 이쁘게 잘 붙이네요 아쉽게도 완성된 사진은 없더라고요.paju-ddadak (60)in Korea • 한국 • KR • KO • 6 days ago따닥이 176일따닥이가 처음으로 미음을 먹었어요. 오~ 생각보다 잘 먹었다고 하네요. 우리집 완밥왕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jeju7bong (69)in Korea • 한국 • KR • KO • 7 days ago칠봉이 1046일오늘 엄마와 새로 오픈한 뽀로로 파크 일산점에 다녀왔어요 엄마랑 둘이서 세시간이란 시간을 보내고 온 칠봉이가 너무 밝더라고요 다음에 또 엄마와 가고 싶다고 했다는데~ 또 갔으면 좋겠습니다. ㅎㅎㅎㅎpaju-ddadak (60)in Korea • 한국 • KR • KO • 7 days ago따닥이 175일침대를 이사간 따닥이예요 이제 신생아가 아니랍니다 하지만 라라스는... 함께 해야해요. 아직 칠봉이 언니도 함께 하기 때문이죠 오늘 아빠랑 하루종일 있던 따닥이는 즐거웠을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