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fcjfja (77)in #steem • 20 hours ago정신 잘 차려야지정신 잘 차려야지 코 베어 갈라 인류의 역사는 꼭 피로 물들여야 하는가 참 나쁜 인간들이다.anfcjfja (77)in #zzan • 2 days ago점심 저녁 메뉴가 같은 날밖에서 점심 저녁을 각각 다른 지인과 먹었다. 그런데 메뉴는 공교롭게도 같은 메뉴 쭈꾸미였다. 물론 식당도 다른 집이었다 그런데도 이런일이 있다. 내가 정한 메뉴가 아닌데도 이런 상황이 생기니 묘한 생각이 들었다anfcjfja (77)in #zzan • 4 days ago좋은 시대좋은 시대다. 지금 시대에 산다는 것은 축복이다. 어차피 한번 살아내야 한다는 의무라면 지금 이세상에서 산다는건 행복이고 축복이다.anfcjfja (77)in #zzan • 5 days ago컨디션 난조anfcjfja (77)in #steem • 6 days ago오늘도 봄을 호흡하며 걸었다.큰 산에는 흰 눈이 널려 있어도 스치는 바람 속에는 봄이 들어 있다. 이 봄이 인생 최대의 행운의 계절이 되기를...anfcjfja (77)in #steem • 7 days ago제법 쌀쌀한 날씨날은 맑고 기온은 내려가고 먼산엔 하얀 모자 쓰고 봄은 봄인데 아직은 꽃이 없다. 내 인생에도 봄이 왔으면 좋겠다. 오고 있겠지 내 인생의 봄...anfcjfja (77)in #steem • 8 days ago봄을 시샘하는 겨울봄을 시샘하는 가보다. 겨울이... 바람 불고 눈 내리고 내일부터는 일주일간 영하의 기온이 계속된다 한다. 겨울 순순히 물러가기는 모양 빠진다 생각하나 보다.anfcjfja (77)in #steem • 9 days ago비가 오는 밤거리비가 오는 밤거리를 걸었다. 내일 아침에는 하얀 눈이 내려 있을 거 같다. 겨울이 떠나기가 너무 아쉬운가 보다.anfcjfja (77)in #steem • 10 days ago이것도 버릇 될라밤중에 걷는 것 일 단 나가 걷고 보자. 낮에 못 걸었으니... 나가서 두 시간쯤 걷고 들어 왔다. 아주 상쾌한 기온이다. 무척 좋았다. 보름달보다 더 둥근달이 맑은 하늘 높이에 있어 더욱…anfcjfja (77)in #steem • 11 days ago지금이라도 나가 걸을까.오후에 못 걸었다. 저녁을 먹고 그냥 한숨 잤다. 지금이라도 나가 조금 걷고 와야겠다.anfcjfja (77)in #steem • 12 days ago눈이 오려나비가 내리고 있다. 그러나 이비가 늦은 밤부터 눈으로 내릴 거 같다. 일기 예보가 눈이 내린다 하고 안전 문자로 폭설이 내릴 것이라며 도로 사정이 안 좋아질 것이니 조심하라는 안내다. 눈, 이번 겨울엔 이제 마지막이겠지...anfcjfja (77)in #steem • 13 days ago3월이 시작 되었다.세월 참 빠르다. 벌써 3월이다. 날도 많이 푸근해졌다. 새봄이 기대가 된다.anfcjfja (77)in #steem • 14 days ago만보도 못걸은 날이다.만보도 못 걸었다. 지금 보니 그렇다. 그래서...anfcjfja (77)in #steem • 15 days ago걷다 보니 봄이다.걷다 보니 봄이다. 그래도 해 넘어가면 싸늘하다. 이제 한 달쯤 지나면 꽃이 피겠지 올봄에는 좋은 일만 많이 있기를 기원하며 걷는 다, 봄을 기다린다.anfcjfja (77)in #steem • 16 days ago또 하루가 간다.퇴근해서 들어올 때 아예 걷고 들어 왔다. 피곤해서 들어왔다가 다시 나가 걷기는 어려울 거 같아 아예 걷고 들어 왔다. 그렇게 걸은걸 음수가 일만 오천 보이다. 오늘도 이렇게 또 하루가 간다.anfcjfja (77)in #steem • 17 days ago피곤하다, 얼른 자러 가자.피곤하다. 빨리 자러 가자... 날마다 강행군이다.anfcjfja (77)in #steem • 18 days ago오늘도 힘들게 간다.이런 날이... 참 힘들고 위험했다. 행정 복지센터에서 발을 헛디뎌서 그냥...anfcjfja (77)in #steem • 19 days ago별이 사라진 밤별이 사라진 밤 하늘을 바라보니 별이 안 보인다. 칠흑 같은 밤이다. 그런 밤을 유영하고 왔다.anfcjfja (77)in #steem • 20 days ago또 하루가 지나간다.비가 살짝 내렸다. 그리고 개였다. 저녁때는 바람이 몹시 세차게 불었다. 봄이 겨울과 한판 하는 거 같다. 시기하는 겨울이 눈을 뿌려 가며 심술부릴지도 모르겠다.anfcjfja (77)in #steem • 21 days ago하루를 마무리하며...또 하루를 마무리한다. 하루를 마무리하려고 보니 일만 보도 오늘 걷지를 못했다. 그래서 나가서 한 시간 걷고 들어 왔다. 이렇게 또 하루가 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