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fcjfja (77)in #steem • 17 hours ago오늘이 장미의 날이라네...anfcjfja (77)in #steem • 2 days ago어떻게 된거지어제 것도 이상하게 되었고 오늘은 데이터가 아예 날아갔다. 뭔지...anfcjfja (77)in #steem • 3 days ago한잠 자고 나가 걸었다.한잠 자고 걸으러 나갔다. 시원해서 좋았다. 토머스 하디의 아내를 위하여 들으며 걸었다. 순간의 질투로 친구의 남자를 빼앗은 여인의 비극적인 삶과 파멸을 그린 단편으로 여운이 남는다.anfcjfja (77)in #steem • 4 days ago슬금슬금 내리는 비비가 살금살금 내린다. 내일도 비가 내릴 거 같다. 오늘도 이렇게 간다. 오늘도 내일도 좋은 날이기를...anfcjfja (77)in #steem • 5 days ago오후에는 산엘 갔다.오후에는 산에 가서 한참을 걸었다. 그런데 걸음수는 얼마 안 나온다. 왜 그렇지 마음에는 엄청 걸은 거 같은데 여하튼 금쪽같은 봄날 하나 또 써 버렸다.anfcjfja (77)in #steem • 6 days ago요즘 피곤 하다는 말을 자주 한다.요즘 피곤 하다는 말을 자주 하는 거 같다. 나이 탓인지는 몰라 도 그렇다. 제 컨디션을 찾아야 하는데... 어제는 만보도 못 걸었다. 이유는 있다. 그러나 못 걸은 것은 못 걸은 것이다. 오늘은 좀…anfcjfja (77)in #steem • 7 days ago일만 보도 못 걸은 날일만 보도 못 걸은 날이 되었다. 이런 날도 있다. 그래도 피곤하니 그래서 두어 시간 자고 일어났더니 이렇다. 그 시간에 걸었어야 했는데... 어버이날의 아쉬움이다.anfcjfja (77)in #steem • 8 days ago오늘도 개구리 합창을 관람하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다.비가 와서 그런가 날이 흐려 그런가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개구리는 정말 목청껏 노래를 부르고 있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개구리 합창을 듣다가 왔다. 이 시간까지...anfcjfja (77)in #steem • 9 days ago개구리 합창을 들었다.개구리 합창을 들었다. 모내기를 위해 논네 물을 대고 써레질을 해 놓으니 개구리들이 함 찬 무대로 생각하고 아주 신이 났다. 하늘에는 별이 빛나고 개구리 합창은 어둠 속에서도 하늘로 오르고 있었다.anfcjfja (77)in #steem • 10 days ago어린이 날어린이날이다. 그러나 어린이 보기 어려운 세상이다. 미래는 아이들의 세상이라는데 그 미래의 주인이 너무 적은 세상이다.anfcjfja (77)in #steem • 11 days ago오늘도 26년 봄날의 하루가 간다.오늘도 봄날의 하루가 간다. 내일은 어린이날 나도 어린이였던 시절이 있었다. 그렇지...anfcjfja (77)in #steem • 12 days ago아침에 꾀를 부렸더니아침에 비가 온다는 이유에 귀찮다는 생각 그리고 일요일이라는 느긋함으로 꾀를 부렸더니 만보 걷기도 힘이 들었다. 모든 일이 그렇다. 미루면 그렇다.anfcjfja (77)in #steem • 13 days ago비가 내린다.비가 내리고 있다. 내일은 그냥 하루 종일 비가 내린다는 예보 봄비가 내리고 있다.anfcjfja (77)in #steem • 14 days ago산과 들 아니, 운동장산으로 그리고 운동 장으로... 바람이 몹시 불고 있다. 모레는 온종일 비 예보가 있다.anfcjfja (77)in #steem • 15 days ago아침에 꾀를 부린 결과아침에 꾀를 부린 결과 저녁에 더 걸으려니 힘들다. 자업자득이라는 말이 이런 거구나 싶다. 그나저나 힘들었던 4월도 무사히 마무리된다. 감사한 일이다.anfcjfja (77)in #zzan • 16 days ago잣향기 푸른숲에서...anfcjfja (77)in #steem • 17 days ago흐린 날씨 덕분에 덥지 않아 좋았다.걷기에 좋았다. 흐린 날씨 덕분에... 봄날의 오후 발걸음은 경쾌하고 편안했다. 이런 봄날도 괜찮았다.anfcjfja (77)in #steem • 18 days ago나쁜 자식들배 떼지가 불러 미쳐 돌아가는 놈들 사회악을 넘어 국가 산업의 악이다.anfcjfja (77)in #steem • 19 days ago꾸준한 실천집착이 적이다. 운명은 고정된 것이 아니다. 내면의 나침반 고민이 에너지 거 될 수 있도록...anfcjfja (77)in #steem • 20 days ago산으로 다니다 보니...오늘은 산으로 다녔다. 물론 동네 근처 야산으로 다녔다. 그래도 산은 산이다. 수목이 많이 우거 졌으니 큰 산이나 야산이나 다를 바 없다. 산나물 두릅을 몇 개 땄다. 내일은 봉지를 준비해서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