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fcjfja (77)in #steem • 5 hours ago여기가 어디여기가 어디 하고 보니 매봉산이라 한다. ㅎㅎㅎ 어디 가나 흔한 이름 매봉산 여기도 매봉산이구나...anfcjfja (77)in #zzan • yesterday거미줄걷다 보니 다리 난간에 거미줄이 보인다. 세월이고 삶이다. 지구라는 곳에서 동시대를 함께하는...anfcjfja (77)in #steem • 2 days ago사라진 장바구니장바구니가 사라졌다. 이유는 모르겠다. 어렵다. 그냥 정리해 버릴까 싶은 생각도 든다. 이런 날이 올 것이라 생각은 안 했다. 다 도둑놈 들이다.anfcjfja (77)in #steem • 3 days ago저녁 시간에 비가 내렸다.저녁 시간에 비가 내렸다. 소나기였다. 비 예보가 오후에 슬그머니 사라지더니 다시 나타났다. 제법 많이 왔다. 빗속을 걸었다.anfcjfja (77)in #steem • 4 days ago걷기도 힘들다걷는 것도 힘이 든다. 걷는 게 이렇게 힘들다니... 그나저나 마약 단속은 어느 말이 맞는 건가. 백해룡 경정 말이 맞는 거 같은데 그런데 그게 사실이면 이건 보통 문제가 아니다. 뭔가 냄새가 나는 이유가 뭘까...?anfcjfja (77)in #steem • 5 days ago이슬비를 맞으며 걸었다.비가 온종일 내렸다. 오전에는 많은 비가 내리고 오후에는 이슬비로 내렸다. 또 하루가 지나고 있다. 아참 거름도 주었다.anfcjfja (77)in #steem • 6 days agoㅎㅎㅎㅎㅎㅎ 비가 내리고 있다. 차분하게 이삼일 내리면 좋겠다. 폭으로는 말고... 예보로는 내일 저녁까지 비가 있다. 일단 밭작물 해갈은 될 거 같다. 좋다. 비가 내리니 그래서 비를 맞으며 걸었다. 지금 이 시간까지...anfcjfja (77)in #steem • 7 days ago걷는 것, 그것은...걷는 것, 그것은... 세상의 소음을 등 뒤로 보내고 가장 솔직한 나를 만나는 일. 머릿속 엉킨 실타래를 한 걸음마다 하나씩 풀어내며 지친 마음에 숨을 불어넣는 일. 걷는 것, 그것은... 바삐…anfcjfja (77)in #steem • 8 days ago물과 살았다.온종일 물과 살았다. 비가 올듯하다 슬그머니 사라진다. 오늘 밤은...anfcjfja (77)in #zzan • 9 days ago오늘도 밤중에 나와 걷는중오늘도 밤중에 나와 걷고 있다. 시원하다. 온다는 비는 아직 없다.anfcjfja (77)in #steem • 10 days ago오후 내내...오후 내내 밭에 나가서 놀았다. 얼마나 놀았는지 지쳤다. 그래서 저녁 먹고 쓰러 졌다 이제 일어나 허둥 대고 있다. ㅎㅎㅎanfcjfja (77)in #steem • 11 days ago늦은 밤에 나가서 걸었다.늦은 밤에 나가서 걸었다. 오랜만이다.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 맞는 말이다.anfcjfja (77)in #zzan • 12 days ago마냥 머물고 싶은 곳마냥 머물고 싶은 곳이다. 고결한 숨결이 간직 보존 되고 있는 곳이다. 다시 와보고 싶은 곳이 될거 같다.anfcjfja (77)in #zzan • 13 days ago이런 길을 걸었다anfcjfja (77)in #zzan • 14 days ago그냥..그냥...anfcjfja (77)in #zzan • 15 days ago이렇게도 걸었다.이렇게도 걸었다. 걷다보니...anfcjfja (77)in #steem • 17 days ago그냥 날이 바뀌었네어쩌다 보니 날이 바뀌었다. 이럴 수도 있네...anfcjfja (77)in #steem • 18 days ago운동장에서 걸었다.오후에 나가 걸었다. 밤에 비가 온다고 해서... 온종일 흐리고 시원했는데 오히려 저녁때 해가 나오고 더웠다.anfcjfja (77)in #steem • 19 days ago시원해서 좋기는 한데...밤늦게 나가서 걸으니 시원해서 좋다. 그런데 피곤해서 그런가 걷는 게 힘들다고 느낄 때가 있다. 걷는 것도 힘이 들기는 하나...anfcjfja (77)in #steem • 20 days ago시원하다.밤거리가 시원하다. 세 시간쯤 즐기다 들어왔다. 하늘의 별도 보고 개구리 공연도 듣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