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ahr100 (70)in #kr • 1 hour ago내안의 내가 께어나게 하라용서는 그만두는 일이 아니다 돌아오는 일이다 나에게 내 자리에서 내 중심에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dhahr100 (70)in #kr • 2 days ago내안의 내가 께아나게 하라용서는 네가 옳았다 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나는 더 이상 거기에 머물지 않겠다 라고 선언 하는 일이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dhahr100 (70)in #kr • 4 days ago내안의 내가 깨어나게 하라용서하면 나는 거기서 빠져 나온다 그 사람과 그시간의 힘이 나에게서 떨어져 나간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dhahr100 (70)in #kr • 5 days ago내안의 내가 깨어나게 하라용서하지 안으면 내 마음은 그 사건에 묶이고 그 사람에 묶이고 그 순간에 묶인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dhahr100 (70)in #kr • 6 days ago내안의 내가 깨어나게 하라용서는 이렇게 시작된다 용서는 상대를 무죄로 만드는 행위가 아니라 나의 마음을 자유롭게 만드는 행위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dhahr100 (70)in #kr • 7 days ago내안의 내가 깨어나게 하라이 말을 상대에게 하는것이 아니라 상처 입은 나게게 해야 한다 용서는 이렇게 시작된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dhahr100 (70)in #kr • 8 days ago내안의 내가 깨어나게 하라용서는 그 나를 만나는 일이다 미안하다 그때 너무 힘들었지 누구도 너를 대신 지켜주지 못 했구나 이제는 내가 너를 지킬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dhahr100 (70)in #kr • 10 days ago내안의 내가 깨어나게 하라외로웠던 나 버려졌다고 느꼈던 나 부정당했다고 느낐던나 사랑받지 못했다고 여겼던 나 가 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dhahr100 (70)in #kr • 10 days ago내안외 내가 깨어나게 하라그 감정 뒤에는 늘 상처 입은 나가 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dhahr100 (70)in #kr • 12 days ago내안의 내가 깨어나게 하라용서는 그 감정들을 억지로 없애는 일이 아니라 그 감정이 어디에서 왔는지 고요히 바라보는 일이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dhahr100 (70)in #kr • 12 days ago내안의 내가 깨어나게 하라억울함 분노 서운함 배신감 무너짐 상대가 아니라 이 감정들이 내안에서 아직 치유 되지않은 오래된 상처를 다시 흔든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dhahr100 (70)in #kr • 14 days ago내안의 내가 깨어나게 하라용서가 어려운 이유는 상대가 아니라 내 마음이 움켜쥐고 있는 그 무게 때문이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dhahr100 (70)in #kr • 14 days ago내안의 내가 께어나게 하라그래서 용서는 상대를 위한 일이 아니라 나를 위한 일이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dhahr100 (70)in #kr • 16 days ago내안의 내가 깨어나게 하라용서하지 못하면 상대는 사라져도 상처는 남고 상처는 떠나도 그림자는 남는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dhahr100 (70)in #kr • 16 days ago내안의 내가 께어나게 하라용서는 상대에게 베푸는 은혜가 아니라 나를 가둔 감옥의 문을 내가 스스로 여는 것이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dhahr100 (70)in #kr • 18 days ago내안의 내가 깨어나게 하라용서는 누군가의 잘못을 잊어주는 일이 아니라 나의 마음을 다시 데러오는 것이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dhahr100 (70)in #kr • 19 days ago내안의 내가 깨어나게하라용서 약한 사람이 하는 선택이 아니다 깊은 나가 할수있는 일이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dhahr100 (70)in #kr • 20 days ago내안의 내가 께어나게 하라사랑은 사랑은 나의 본 모습으로 돌아가는 길이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dhahr100 (70)in #kr • 21 days ago내안의 내가 깨어나게 하라사랑은 하늘 마음이다 사랑은 존재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힘이고 그존재가 스스로 자라도록 뒤에서 받처주는 기운이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dhahr100 (70)in #kr • 23 days ago내안의 내가 께어나게 하라삶이 흔들릴때 길이 보이지 않을때 스스로에게 물어라 나는 나를 아끼고 귀하게 여기고 존중하고 사랑하는가 그리고 어떤 선택을 하거나 갈릴길에서 정녕 나는 사랑하는 길이 어떤 것인가 그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