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긴장 늦추면 안돼! 코로나진행중?!
오늘 아침은 1호의 기침,콧물 감기로 병원을 들리느라 아침부터 바빴네요.
환절기라 그런건지 아니면 요즘 집에만 있다고 안심해서인지 2호를 시작으로 아이들이 골골대기 시작했어요ㅜㅜ
백신이 나오긴했지만 아직은 코로나 안심할 수 없어서 학교에 안보내고 얼른 약만 타고 집에 왔는데..
학교에서 갑자기 긴급 문자들이 오기 시작하더니..
교내 확진자 발생으로 전부 하교한다는 문자에 심장이 쿵!
1~2학년은 매일 학교에 가는 교육일정이었기에 전원 가정학습으로 변경되니 여기저기 혼란스럽네요.
거기에 4시도 안됐는데 퇴근한 남편님!
회사에 확진자가 나와 같은층이 아니더라도 코로나검사하고 퇴근바로했다더라구요.
이게 머선 일이고?
뉴스로 이야기는 들었지만 내심 초근접한 곳에서 확진되는 상황이 벌어지니 당황스럽네요..
내심 아이들도 얼른 낫길 바라며 집에서 열심히 약먹이고 부지런히 손 씻기고 있어요..
아직 코로나의 기세가 꺽이지 않은거같아요.
백신을 맞고 효능이 나올때까지 끝난게 아니네요ㅜㅜ
아~ 아픈이야기 말고 건강한 이야기를 나누고프네요ㅜㅜ
여전히 매서운 코로나에게 지지마시고 모두 건강하시길 바래요..
또 돌아올께요^^♡


심장이 벌렁벌렁
투럽언니네 가족 모두 안전하기를
안전할거라고 믿습니다!!
난리났네.. 난리났어~~
근처에 확진자없어서 사람들이 너무 안심했나봐..
반이도 조심햐~~
헉!!! 넘 무섭네요 ㅠㅠㅠㅠ
온 가족 건강하시길요!!!!
이제 정말 가까이 온 느낌이예요
학교 확진자ㅠ
많이 놀라셨겠어요ㅠ
그래도 투럽맘님 아이들은 감기일뿐이니 푹 쉬게 하면 금방 나을거예요~
저도 아이를 매일 학교에 보내지만
매일매일이 걱정이네요...
하루빨리 코로나에서 벗어났으면 좋겠어요ㅠ
애들이라 더 걱정이예요..
가둬둘수도 없고..
진짜 코로나 사라졌음 좋겠어요
진짜 매서운 코로나네요.
아이들 조금만 기침해도 학교 보내기 꺼려지니. ㅠ
어서 아이들 감기 낫길 기도할게요 ~~~^^
맞아맞아..
감기 정말 지독해..ㅜㅜ
백신 접종시작하니 안심하는 사람들이 많은듯... 아직 무조건 조심해야 할 시기...
어르신들도 조심해야한데요..
오라버니 만수무강해야하니 조심 또 조심하셔요
ㅋㅋㅋㅋ 네~ 네~
하이고 난리네요...
저도 얼마전 둘째 어린이집에서 확진자 나와서 놀랐는데..
정말 가까이에 와있나 봅니다.
하필 이 때 감기라니..
빨리 낫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