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j1 (75)in #steemzzang • 9 hours ago약속바꿀 수 없는 어제 알 수 없는 내일 저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오늘은 어떤 약속을 했을까 ! 사랑하는 사람들은 마음의 열쇠를 잠군다 행복하자고 영원하자고...fj1 (75)in #steemzzang • yesterday착한 제품13종의 비타민과 6종의 미네랄 하루 영양성분 기준치 100% 충족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해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누리세요 👍fj1 (75)in #steemzzang • 2 days ago착한 제품캡슐 하나면 끝나는데 아직도 번거롭게 빨래하시나요? 신개념 세탁세제 애터미 올인원 캡슐 세탁 세제, 와 함께라면 아무리 귀찮고 많은 빨래라도 초간편으로 한 번에 끝! 👍fj1 (75)in #steemzzang • 3 days ago착한 제품피부부터 헤어, 바디까지 토탈관리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는 휴대성 좋은 미스트로 건조할 때마다 수시로 꺼내어 사용해 보세요 넘넘넘, 좋아요.fj1 (75)in #steemzzang • 4 days ago건강기능식품목 넘김이 편안한 초소형 사이즈로 편안한 섭취 너무나 좋아요fj1 (75)in #steemzzang • 5 days ago착한 제품내가 사는 만큼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기부 릴레이 아름다운 사랑을 전해요. 애터미 순한 데이,fj1 (75)in #steemzzang • 6 days ago건강기능식품입안에서 부드럽게 사르르 물 없이 톡톡!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매일매일 상큼함을 톡톡! 내 몸에 꼭 필요한 항산화 영양소 하루 한 포로 채우는 항산화 에너지! 스틱형이라 가지고 다니며 틈틈이…fj1 (75)in #steemzzang • 7 days ago찻집을 운영하는 시인의 하루대화의 향기, 고운 말 한잔 , 침묵은 의자 사이에 가만희 앉아 웃음으로 말을 건네고 향으로 답한다 오후의 빛은 찻잔 가장자리를 따라 흐르며 오늘의 시를 슬쩍 완성해 준다.fj1 (75)in #steemzzang • 8 days ago봄은 노랑이다산수유 꽃, 생강나무 꽃, 개나리 꽃, 노랑으로 찾아오는 봄봄봄 바람은 꽃의 이름을 부르며 잠들었던 향기를 깨운다.fj1 (75)in #steemzzang • 9 days ago애터미 노니신이 주신 선물 이라고 말할 수 있는 애터미 노니로 건강을 지켜요.fj1 (75)in #steemzzang • 10 days ago산수유나무에 달린 채 겨울을 나고도 떠나지 못하는 네 모습 안타깝다 네가 떠나지 않아도 꽃은 피고 또 다른 네가 올 텐데...fj1 (75)in #steemzzang • 11 days ago명언전철역에 붙여진 글 눈에 띈다 누구나에게 주어진 시간이지만 단 1분이라도 행복을 나누는 시간이 되고 만약 기회가 또 온다면 놓치지 말고 말 한마디에 천냥빛을 갚는 것처럼 귀하고 예쁜 말만 하며 살 수는 없을까!fj1 (75)in #steemzzang • 12 days ago장미사계절 내내 피는 꽃, 밤이면 더 화려하게 뜨거운 향기로 피어난다.fj1 (75)in #steemzzang • 13 days ago애터미 헤모힘 샷!당신을 위한 건강의 기준 하루 한 병, 품격 있는 활력 나를 위해 소중한 사람을 위해 면역을 챙겨주세요.fj1 (75)in #steemzzang • 14 days ago버섯볶음봄나물은 아니지만 지인이 주신 애기 표고버섯, 브로콜리 와 양파를 더 해서 후추와 다시마 간장을 넣고 마지막에 올리브유를 함께 했더니 향기롭고 달콤 달콤하다.fj1 (75)in #steemzzang • 15 days ago눈꽃주목나무 위에 진 눈개비로 피어난 너, 해님이 찾아오면 헤어질 걸 알면서도 서로의 사랑을 확인한다 .fj1 (75)in #steemzzang • 16 days ago봄비하늘이 오래 품어온 말하지 못한 마음들이 어두운 밤 조용히 봄비로 내린다 차가운 가로등 위에 피어난 불꽃 , 아름답다fj1 (75)in #steemzzang • 17 days ago귀한 너,꽃대가 노랗고 꽃잎이 누런 것을 보니 아마도 네가 마지막 꽃인 듯... 화려함 속에 묻어나는 우아함 어여쁘다.fj1 (75)in #steemzzang • 18 days ago봄눈3월의 셋째 날 마치 첫눈이 내린 것처럼 저 멀리 산꼭대기에 하얀 나라가 생겼다 개구리가 나오려고 준비하다가 아직은 아닌가 봐 하며 더 깊은 잠으로 들것같이 몹시도 추운 날이다fj1 (75)in #steemzzang • 19 days ago메밀꽃해님이 천천히 산을 찾을때 꽃들은 서로의 어께에 빛을 얹는다 한 줄기 바람이 스치면 그 사이로 꽃들은 이별을 연습하듯 메밀묵 전설을 이야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