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yskymac (66)in AVLE 일상 • 2 days ago2030 모빌리티 혁신성장 로드맵UAM, DRT. 모빌리티 전성시대 향해 출발. 그동안 해왔던 MaaS, 공공교통, UAM/드론, 도시 인프라 프로젝트 경험을 모아 “AI 모빌리티 x 도시 서비스”를 실제 비즈니스로 만들어야할 타이밍.flyskymac (66)in AVLE 일상 • 3 days ago풀린 날씨에 전라도밥상날씨가 좋아 오랜만에 산책삼아 전라도밥상으로… 삽겹살이 통으로 나오는 제육쌈밥이 푸짐하고 맛있다. 맛이 깊다.flyskymac (66)in AVLE 일상 • 4 days ago오늘 기분 바삭함오늘 기분 바삭바삭 경쾌하다. 판교 업무 미팅 후 식사. 그리고 2차. 고추튀김이 맛있다. 바삭바삭 경쾌한 하루의 마무리. 좋다.flyskymac (66)in AVLE 일상 • 6 days ago힘나는 오리집사람이 갑자기 오리고기가 생각 난단다. 가나언덕. 오리도 맛있지만, 나는 녹두죽을 더 좋아한다.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 기분 좋게 잘 먹는 집사람을 보니, 나도 맛나고 힘도 난다.flyskymac (66)in AVLE 일상 • 10 days ago출근길. 오렌지빛으로 시작된 아름다운 하루아침 출근길. 집을 나서니 아름다운 색감으로 가득한 동쪽 하늘이 멋지다. 보는 것 만으로도 즐거운 출근길이 가볍다.flyskymac (66)in AVLE 일상 • 11 days ago설 연휴 마지막 날, 충전설 연휴 마지막일이다. 마지막날은 고생한 집사람을 위해 고기보충. 이틀 출근 후 다시 주말이라 부담 없는 한주다.flyskymac (66)in AVLE 일상 • 12 days ago설날 성묘 후 도갑사설날 아침 차례 지내고, 고향 성묘 후 들른 월출산 도갑사. 한해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flyskymac (66)in AVLE 일상 • 13 days ago꼬치 준비설 음식 준비. 꼬치가 한가득. 올 한해도 가득 쌓이 꼬치 만큼 가족 모두에게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란다.flyskymac (66)in AVLE 일상 • 14 days ago두초생두쫀쿠가 유행이다. 두쫀 스타일의 딸기 케이크. 초코와 두쫀 스타일의 조화. 두쫀쿠만은 못하지만 어렵게 사왔다는 큰애의 정정과 함께하니 맛나다.flyskymac (66)in AVLE 일상 • 20 days ago조직개편. 자리 이동.조직개편으로 자리 이동. 분주한 하루다. 새 조직으로 다시 한 번 빌드업!!!flyskymac (66)in AVLE 일상 • 21 days ago용문사에 모시다.처형 장례 마치고, 위패는 용문사에 모셨다. 1000년 넘은 은행나무로 유명한 용문사인데, 평소 처형이 자주 갔던 곳이라고 하다. 이제는 좋은 곳에서 평한하시길 빈다.flyskymac (66)in AVLE 일상 • 25 days ago결혼 25주년. 그리고 슬픔결혼 25주년인 오늘. 여행을 계획 했지만, 일정이 여의치 않아 포기하고 일상 업무중 들려온 처형상 비보. 긴 투병으로 고생 많으셨는데 이제는 평안히 쉬시길 바란다. 슬퍼하는 집사람이 애처로워 보인다. 많은 위로가 필요할때다…flyskymac (66)in AVLE 일상 • 26 days agoMZ 후배들과 막걸리.반포터미널 담은. 장소는 내가 추천했고, 막걸리와 안주는 MZ’s Pick. 처음 먹는 막걸리인데 부드럽고 맛있다. 술을 즐겨하지 않는 내게 술이 맛있다니… 진짜 맛있는거다. 안주도 모두 굳잡!!!flyskymac (66)in AVLE 일상 • 28 days ago새로 생긴 매장. 눈길을 끄는 모형비행기새로 생긴 매장이 있어 구경 하는데, 모형비행기가 눈길을 끈다. 1900년대 초 Ford Trimotor, 퇴역한 유일한 초음속 여객기 콩코드. 그리고 맥. 이 맥도 지금은 단종된 구형 iMac 27인치…flyskymac (66)in AVLE 일상 • last month30년 근속기념입사 30년. 묵직한 순금 15돈. 많은 설레는 순간이 있었지만, 합격 소식 들었을 때를 가장 설랬던 순간으로 꼽는다. 신입으로 입사해서 30년을 한곳에서 있을 수 있었것도 큰 행운이다. 첫직장에서 정년까지…flyskymac (66)in AVLE 일상 • last month강추위로 쨍한 코발트 빛 하늘, 그리고 해물탕밥날이 추워 하늘도 쨍하다. 보기만 해도 시원하다. 추위엔 역시 국물메뉴. 해산물 가득, 깊은 국물은 최고다.flyskymac (66)in AVLE 일상 • last month운치있던 눈오던날오십 중반이 되어가는 나이지만, 아직까지 눈이 펑펑 쏱아지는 날이면 왠지 설렌다. 어릴적 시골. 자고 일어나 눈 쌓인 풍경이 그렇게 좋았다. 지나온 발자국을 보는 것도 재미있고, 나무 위 쌓인 눈을 모는 것도 즐겁다.flyskymac (66)in AVLE 일상 • last month강추위를 녹이는 해물짬뽕.초강추위가 계속된다. 오늘은 영하13도. 추위에는 뜨끈한 국물이 제격이란 생각이 들어 고른 메뉴. 해물짬뽕을 먹고나니 온몸에 온기가 돈다.flyskymac (66)in AVLE 일상 • last month불금. 삼겹살에 쏘주불금. 퇴근 무렵까지 회의 후 쏘주 벙개. 두툼한 삽겹살에 쏘주 한잔이 즐겁다. 쌓인 피로가 불판 위에서 삼겹살 기름이 빠지듯 몸에서 빠져나온다. 이런 소소한 즐거움이 좋다.flyskymac (66)in AVLE 일상 • 2 months ago맛난 음식으로 하루 마무리제목은 생각이 안나지만, 전주 출장 후 저녁식사로 먹었던 뜨끈한 국물에 바삭전. 강추위로 얼어 붙은 몸을 녹이고, 마음도 녹인다. 수고롭지만 소소한 일상의 즐거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