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털깎기?

올해 3월부터의 "잡코" 펌핑과 최근 폭락은 음모론에서 흔히 말하는 "양털깎기" 처럼 보입니다.

양털이 풍성하게 자라기를 기다렸다가 한번에 추수하는.

  • 그리고 시간이 지나서 또 풍성해지면 추수하는 반복 패턴.

기관이나 큰손들보다는 개미들이 잡코 투자했을 확률이 높을텐데요...

이렇게 화끈하게 털어가버리면 이제 괜찮은 코인들 매수세로 들어올 자금마저 싹 깎아버렸을까봐 걱정일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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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양털깎기 하고 다시 저렴한 가격에 매집하겠지요.
이래저래 개미들만 쥐어터지는 것 같습니다.ㅠ

그러게 말입니다. 양털깎기 주기가 더 빨라지는듯.

다시 털이 자라야하나...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모르겠네요. 재난지원금 또 뿌리면 금방 "자라" 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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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털깍기가 맞는 듯 합니다.
이제 이후가 문제일텐데... 참 걱정입니다.

코인시장의 최대 호재는 돈풀기, 그중에서도 일반에 현금 즉시 살포로 보는데, 그런 면에서 재난지원금 뉴스 안나오나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