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 (81)in AVLE 일상 • 10 hours ago숲속에서 본 푸른 하늘hdc (81)in AVLE 일상 • 2 days ago알바하는 큰딸이 받은 선물큰딸이 알바하는 곳에서 추석선물로 스팸을 받았다. 알바생한테도 선물을 주기도 하나 보다. 큰딸한테 돈 필요한만큼 준다고 했는데도 알바는 계속 하고 싶다 한다.hdc (81)in AVLE 일상 • 3 days ago아내와 데이트오전에는 광릉수목원에 갔다가 돌아오는길에 수락산역 근처에 있는 화덕으로 간고등어에서 식사를 했다.hdc (81)in AVLE 일상 • 4 days ago회의후 먹은 도시락hdc (81)in AVLE 일상 • 5 days ago주인?맞이 준비조만간 착공예정인 사업지에 오늘 오너가 온다고 해서 다들 비상이다. 현장소장은 브리핑 준비, 동선 체크, 주변 청소, 회의실 세팅, 식사 준비 등등 옆에서 보고 있자니 대통령이라도 오는 모양새이다. 그도…hdc (81)in AVLE 일상 • 6 days ago새로운 업무 적응중물론 3개월 정도 겸직을 했지만 전임으로 발령나고 나서는 이제 새로운 업무에 적응해야 하는 상황이다. 기존에 하던 업무와 성격이 다른 상황이라 업무에 익숙해져야 할거 같고 시행사와 여러가지로 계속…hdc (81)in AVLE 일상 • 7 days ago현장 직원들과 식사어제 저녁은 8월말까지 몸담았던 현장의 소장과 3개현장 RM책임자들과 같이 숙소 근처 하남돼지집에서 식사를 하였다. 식사가 거의 마무리되는 때에 기존 현장 건축직원들이 일을 마치고 식사를 하러왔다. 보름밖에 안되었지만 얼굴보니 반가웠다.hdc (81)in AVLE 일상 • 8 days ago아침에 삶은 계란현재 근무중인 사업단에서는 아침에 찐계란을 준비해줘서 간단하게 먹을수 있어 좋다. 인원수가 10명이 안되다 보니 가능한 일이다. 숙소생활하기 때문에 아침을 따로 먹기가 번거로운데 사무실에서 챙겨주니 좋다.hdc (81)in AVLE 일상 • 9 days ago마라톤을 다시 시작해보자일단 10월 3일 대회부터 참가해 보련다.hdc (81)in AVLE 일상 • 10 days ago두달만의 등산hdc (81)in AVLE 일상 • 11 days ago양주 불곡산 등산길에 아이스께끼 hdc (81)in AVLE 일상 • 12 days ago주변 현장직원들과 점심어제 점심때 내가 근무하는 사업단 여직원들 5명 포함 주변 현장 RM책임자들과 같이 점심 식사를 하였다. 식사장소는 바다로간 고등어집이다. 여기 완전 단골이 될거 같다, 바로 옆에 카페가 있어서 식사후…hdc (81)in AVLE 일상 • 13 days ago새로운 출근길어제까지 휴가를 마치고 오늘은 기존 겸직하던 곳에 전임 발령되어 출근하게 되었다. 현장 출근시 인천으로 올때는 이른시간이라 라디오에서 들려오는 음악만 들었는데 오늘은 예전 본사 출근시 들었던 아침&뉴스를…hdc (81)in AVLE 일상 • 14 days ago지인 새로운 도전 응원지인 아들이 월요일에 카페를 오픈했다 해서 어제 오후에 방문해 보았다. 빵기술을 1년 이상 배웠다 싶었는데 고급빵을 디저트로 소비하는 수요층을 타게팅한거 같다. 대박나길 마음속으로 응원해 본다.hdc (81)in AVLE 일상 • 15 days ago아내와 점심hdc (81)in AVLE 일상 • 16 days ago주말 저녁 집밥hdc (81)in AVLE 일상 • 17 days ago단지내 작은 공원단지내 작은 공원이 몇개월 전에 리모델링 공사를 해서 훨씬 환경이 좋아졌다.hdc (81)in AVLE 일상 • 18 days ago처가 식구와 저녁식사애들 부산 이모가 어제 올라오셔서 어르신과 같이 저녁 식사를 했다, 어제는 고3인 둘째딸을 어렵게? 데리고 갔다. 식당은 항상 가는 집근처 지인 단골식당이다. 부산 이모가 장모님을 미용실에 데려 가셨는지 머리를 오랜만에 단장하고 나오셨다.hdc (81)in AVLE 일상 • 19 days ago휴식중어제부터 일주일 휴가중이다. 업무 손때고 마음을 추스리고 싶다는 생각으로 휴가를 냈는데 어제도 집에서 업무를 할수 밖에 없었던게 현실이다.hdc (81)in AVLE 일상 • 20 days ago현장생활 (139)인천 연수구 능허대로 16 에 위치한 바다를 먹은 고등어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했다. 기본 매뉴에 별도로 추가 음식을 먹을수 있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