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집
자동차검사 시기를 잊고 있다 며칠전 생각이 나서 부랴부랴 등록후 오늘 검사를 받고 왔다.
시간이 좀 애매하게 걸려서 오늘은 집에 있기로 했는데 가는 날이 장날인가 싶다.
둘째 학교에 데려다 주고
막내가 갑자기 아퍼 학교 갔다 조퇴하고 돌아와서 케어 하고 뭐 이거저거 하다 보니 하루가 훅 갔다.
사실 나간다 한들 특별히 했던게 없다.
머리로는 뭐든 준비해야 한다는걸 알면서 마음이 편하지 않으니 가는 시간만 그저 보고 있다.
이제 그러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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