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dolbak (82)in #kr • yesterday업비트 정리!업비트 남아있던 코인을 정리하기로 했다. 돈이 좀 필요하기도 하고 국내 주식시장이 역대급 활황을 보이고 있는 지금! 재명이형 재임기간동안은 코인에 넣어두는게 손해일거 같다. 뭐 정리 후 주식시장에…hodolbak (82)in #kr • 2 days ago다시 운동 시작한동안 쉬었던 운동을 다시 시작했다. 날이 추워 밖에서 런닝하는건 엄두도 못내고 다니던 헬스장에 가서 근력 운동이랑 트레밀좀 뛰었다. 헬스장은 한달만에 가서 그런지 못 보단 기구 세대가 새로 들어왔다. 꽤…hodolbak (82)in #kr • 3 days ago날은 언제 풀리려나한파가 2주째 계속되고 있다. 도대체 언제쯤 날이 좀 풀릴런지... 날도 춥고 몸도 춥고 마음도 춥고... 봄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hodolbak (82)in #kr • 4 days ago누가 제목을 이렇게 지었을까?대홍수! 시청자 평이 극과 극으로 갈리길래 도대체 뭔가 하고 봤다. 일단 제목만으로 일반적인 재난영화인줄 알고 봤으나 전혀 제목과는 어울리지 않는 영화! 결론만 이야기 하자면 이야기가 완전하게 짜임새있다고…hodolbak (82)in #kr • 5 days ago멘탈 잡기가족 여행 즈음하여 계속 운동을 못했으니 한 주되가는거 같다. 일을 그만두고는 이제 1주일 쉬는거 같고 이리 될걸 알고 있으면서도 맨탈 잡는게 쉽지 않고 지나간 선택을 자꾸 뒤돌아 보게 된다. 내일부터는…hodolbak (82)in #kr • 6 days ago뜻하지 않은 면접오늘 작년부터 몇번 프로젝트 때문에 문자나 전화만 하던 업체 이사님과 미팅을 가졌다. 면접이 계획되어 있던 것은 아니고 시기가 안 맞아 프로젝트 인연이 계속 안되었어서 향후 프로젝트 매칭을 위해서도 인맥…hodolbak (82)in #kr • 7 days ago갑작스런 몸살어제 저녁 무렵 체한 듯 명치가 답답하더니 한기가 스며들기 시작했다. 약을 먹고 일찍 잠자리에 들었는데 새벽에 잠이 깬 후 몸이 힘들어서 그런지 계속 자다 깨다 자다 깨다 하며 아침을 맞았다. 다행히 오후…hodolbak (82)in #kr • 8 days ago정규직은 고사급여를 떠나서 정규직제의는 거절을 했다. 두번의 면접 자리를 갖고 통화도 몇 번 하고 했는데 맘이 동하지 않는다. 진짜 일주일 넘는 시간동안 고민하다. 최종 거절의사를 전달했다. 프리랜서는 투입까지는 시간이…hodolbak (82)in #kr • 9 days ago선택의 기로이제 선택의 시간! 급여가 좋은 1년간의 프리랜서냐? 급여가 낮은 정규직이냐? 누가 가라고 선택해 줬으면 좋겠다. 동시에 선택지가 들어오니 고민이 된다. 둘중 하나였다면 어느 것이든 선택했을텐데...…hodolbak (82)in #kr • 10 days ago인생은 타이밍면접 보고 같이 했으면 좋다던 회사가 업무관련 롤 부여로 대표에게 의사를 전달했더니 답이 없다. 보낸 문자를 본 건지 못 본 건지 답이 늦어 새로 의뢰가 들어 온 건을 고사했는데 이거 참! 문자를 보고 못…hodolbak (82)in #kr • 11 days ago어차피 시간은 흐른다.면접본 회사가 공고낸 직무와 실제 직무차이가 좀 커서 고민중이다. 연봉만 많이 준다면야 무슨 상관이겠냐마는 연봉고 꽤 많이 깍이는 수준이라 더 고민이 된다. 어차피 시간은 흐를텐데 마음 먹기에 달린 듯하고…hodolbak (82)in #kr • 12 days ago바이 바이끝! 6년간 일했던 회사, 수고했다 인사도 못 받고 나왔다. 진짜 끝! 다시는 만나고 싶지 않다.hodolbak (82)in #kr • 26 days ago새해 첫 주말주말이라고 바뀐건 없음! 아내 직장 데려다 주고 집에와서 아이들 밥 챙겨주고 오후에는 운동 가고 청소 빨래 기타 등등등! 내일은 날이 좀 풀리니 야외 러닝으로 코에 바람좀 넣어야 겠다.hodolbak (82)in #kr • 27 days ago새해 첫 출근새해 첫 출근! 하지만 같이 프로젝트하는 회사 직원들으누다 연차! 프리랜서를 대무자로 세워 놓다니 ㅎㅎㅎ 이제 딱 2주 남았다. 좋은 후속 프로젝트가 빨리 잡히기를 바랄뿐이다.hodolbak (82)in #kr • 28 days ago2026달리기 시작 후 매년 1월1일 러닝! 올해도 역시 2026년 맞이 20.26km! 날도 춥고 귀찮았으나 이거라도 안하면 진짜 아무것도 아닌 내가 되는 것 같아. 끝까지 달렸다. 이 기운이 많은 것에 투영되기를!hodolbak (82)in #kr • 29 days ago25년 고생하셨습니다.25년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내년엔 모두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고 모든 일이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공간에 있는 분들을 많이 보지는 못했지만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hodolbak (82)in #kr • last month내일부터 정시 접수재수한 큰 애 정시 접수가 내일부터 시작이다. 가나다군 하나씩 딱 3개! 3번의 시도로 끝난다는게 참, 이게 맞는건가 싶기도 하고 아이가 받는 압박감을 헤아릴 수가 없다. 좋은 선택과 좋은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다.hodolbak (82)in #kr • last month이력서 쓰고 알바 테스트 참여하고종일 이력서 쓰고 알바거리 테스트가 있어 그거 지원하느라 종일 시간이 다 갔다. 알바 테스트는 문제가 까리하게 나와 실패 ㅠㅠ 쉬운게 없네 ㅎㅎㅎhodolbak (82)in #kr • last month명퇴를 보며프로젝트 나간 회사에서 오늘 명예퇴직자들을 위해 행사가 있었나 보다. 행사가 끝나고 로비에 근무했던 부서사람들이 나와 양쪽으로 도열해 가는길을 박수쳐 주는 모습을 봤는데 참 부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 현실을…hodolbak (82)in #kr • last month아뿔사!여행 일정 잡을때 큰 애 원서 접수만 신경썼더니 정작 막내 초등학교 졸업식을 놓쳤다 ㅠㅠ 열심히 대책 마련중! 이걸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ㅠㅠ 최선은 막내를 설득하는 방법 밖에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