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un (79)in #life • 18 hours ago20260314먹고 영화 보고 또 먹고 드라마 보고 해가 진다......isun (79)in #life • 2 days ago20260313시네마데이. 오랜만에 문ㆍ부샘과 함께 광복동 진출. 왕사남 감명 깊게 관람. 남포동 거리를 걸으며 옛기억을 소환하고, 야릇한 감정에 사로잡히기도 하며 색다르고 다른 도시에 온 느낌도... 용두산…isun (79)in #life • 3 days ago20260312Virus.......isun (79)in #life • 4 days ago2026031정신업이 바쁜 하루isun (79)in #life • 5 days ago20260310오랜만에 조용한 근무isun (79)in #life • 6 days ago20260309문ㆍ부샘과 점심 식사하고 차 마시고 하천변을 걸어서 집으로. 날씨는춥지만 하천변의 식물들은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고.....isun (79)in #life • 7 days ago20260308출근하기가 겁이 난다. 매일매일 이벤트의 연속. 오늘도 비켜가지 않는 이벤트가 난무하는 근무.isun (79)in #life • 8 days ago20260307꽃샘 추위isun (79)in #life • 9 days ago20260306힘든 근무의 연속........isun (79)in #life • 10 days ago20260305절기상 경칩. 개구리도 잠에서 깬다는 절기다. 한결 포근해진 날씨이나 꽃샘 추위가 올거란 일기예보도 있다. 앞 발코니의 연산홍에 꽃망울이 보인다.isun (79)in #life • 11 days ago20260304동기 모임 이제는 대화의 주제가 상견례 . 웨딩. 손자ㆍ손녀다 부럽고 부럽다....isun (79)in #life • 12 days ago20260302봄비가 내린다. 날씨는 춥지만 그동안의 가뭄을 해갈할 만큼 많이 왔으면 좋겠다.isun (79)in #life • 14 days ago20260301삼일절isun (79)in #life • 15 days ago20260228피부에 닿는 공기는 차지만 계절은 봄으로 봄으로....isun (79)in #life • 16 days ago20260227비오면 다시 가기로한 양산에 있는 선이당으로 나들이. 시그니처 메뉴인 돈까스 식사 후 산책에 커피까지. 시골 정취와 달콤한 공기까지 흡입하며 힐링한 하루.isun (79)in #life • 17 days ago20260226친구와 둘이서 콩세상에서 순두부 찌개 먹고, View 좋은 카페에서 담소 나누고, 노래 부리기 좋아하는 둘이서 세 시간 노래 불렀는데 좀 모진란 듯 한 서로가 있어 힘이 되는 친구. 하루가 휙…isun (79)in #life • 18 days ago20260225일기예보 기온만 보고 나왔더니 웬 바람이 이리 불고 추운지 옷이 얇다. 바쁜 근무와 배려 없는 동료 덕분에 오늘도 퇴근이 늦다.isun (79)in #life • 19 days ago20260225얼마 만에 보는 비인가? 창에 맺혀있는 빗방울이 어여쁘고 감사하다isun (79)in #life • 20 days ago20260223문샘과 태종대 한 바퀴. 고목의 목련나무에는 벌써 꽃봉오리가 봉긋하고, 완전 바다 뷰의 카페에서 보는 눈 앞의 바다가 펼치는 많은 이야기들을 시각적으로 즐긴다. 종이배같이 작은 배들이 헤엄치듯 지나가기도…isun (79)in #life • 21 days ago20260222상상을 초월하는 일의 연속 근무 중 만보를 넘겼다 집에 빨리 가고 싶다. 낮에 기온이 높아 옷을 얇게 입었더니 퇴근길은 한파가 온 듯 바람 많이 불고 춥다 땀 흘 리고 나온 뒤라 감기 걸릴 듯 목도 따끔거리고 코도 훌쩍훌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