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VEWALK 형체 없고 만질 수 없는 것들levoyant (77)in Korea • 한국 • KR • KO • 4 years ago (edited) 형체 없는 바람이 뺨에 닿고 만질 수 없는 빛이 눈동자 앞에서 문을 두드린다. 형체 없고 만져지지 않는 것들을 느끼는 데 시간을 탕진하는 사람들 애정한다. 빛 바람 음악 그것들은 사랑일 지도 모르겠다. #stimcity #hosadiary #levoyant #zzan #dblog #krsuccess #aa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