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생각] 250327 _ 살아온 시간이 많으면

주변에 나에게
진심어린 조언을 해줄 믿을 만한 사람이
있다면 정말 복받은 사람이다.

아마 대부분 있었는지도 모른다.
내가 받아드리지 못해 없어졌는지도..

그러고 보면
복도 본인이 만든것이다.
내가 듣고 바꿀줄 알면
그런 좋은 사람이 주변에 남아 있게 된다.
반대에 경우라면 대부분 떠나갈테고..

암튼...

살아온 시간이 많으면
남에것은 볼 수 있겠지만
본인것은 점점 못보게된다.

난 부족하다 생각하고
3번은 반문하고
3명에겐 의견을 듣고..
힘들지만 그러면 조금 좋아질지도..

그냥 그런 생각을 오늘 해본다.
행복한 오늘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