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e back home

in AVLE 일상10 months ago

과거의 집이 있었던 서울.
현재의 집이 있는 부산.
“어디가 더 좋을까?”를 고민하기 이전에 내가 현재 살고 있는 집의 편안함이 먼저이지 않을까 한다.
아무래도 10년이 지난 곳은 매월 몇 일씩 다녀왔다하더라도 낯선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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