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일기/2023/02/24/ 스팀 탄생 2468일/ zzan.atomy

in zzan3 years ago

급할수록 돌아가라고 했다.
이 계정을 보면 뼈가 아프다.
2년 전이다.
스팀 일백만 개를 만들어 만개씩 백 명에게 임대를 해서
애터미 비즈니스를 멋지게 해서 많은 사람과 행복하고 싶었다.
그러나 가격에 급락은 큰 아쉬움이 되었다.

당시 현금 3억을 투자해서 매입한 스팀이 몇 개 빠지는 30만 개 정도 됐나 싶다.
그걸 3년이면 백만 개를 만들 것이라 생각했는데 빠르면 2년이면 되겠지 했는데 계산 미스다.



https://steemit.com/steem/@wjs/2

차라리 그 돈을 그대로 가지고 있다가 나중에 구매를 했으면 백만 개의 스팀도 훨씬 더 될 상황인데 그때는 마음이 급했다. 더 떨어질 거 같지도 않았고 쉬고 있는 것보다는 나서서 뛰는 게 빠를 것이란 생각이었다.
그러나 그건 토끼와 거북이 게임이나 마찬가지가 되었다.

이대로 가면 1년 후에도 100만 개의 스팀을 만들기는 어렵다.
확실히, 급할수록 쉬어 가는 게 돌아가는 게 나아 보인다.
그렇지만 후회는 금물이다.
후회를 한다고 일이 되는 건 아니다.
상황이 이렇게 됐으면 나름의 방법을 또 찾아야 한다.

그래서 백만 스파의 꿈은 이어가고 현재 가지고 있는 것에 다른 가용 자원을 더해서 애초 생각보다 진화한 방법으로 애터미 비즈니스 지원을 해볼 생각이다.

해서 오늘부로 upvu임대를 상당 부분 회수 해서 @zzan. atomy 계정으로 임대를 하려 한다.
하여 @zzan. atomy 계정을 60만 이상의 스팀 파워로 만들어서 얼마 전에 이야기한 애터미 제품 예약 선 구매 회원에게 보팅 지원을 할 생각이다.

이는 스팀미언중에 애터미 회원에 승급을 돕는데 목적을 두고 있으며 성공자 배출을 앞당기는 큰 역할을 하리라 본다.

이 생각을 할 때는 스팀이 200원 근처에서 맴돌아 아예 더 구입을 해서 백만 스팀파워로 할까도 생각했는데 가격이 좀 올라주니 60만 스팀 파워라도 훌륭하게 일을 할 수 있을 거 같아 우선 추진하려 한다.

또한 그렇게 하다 보면 백만 스팀 파워의 시기도 당겨질 것으로 보인다.
내게 좌절이나 실망이나 그게 될까 하는 의심은 없다.
생각한 바가 있어 뜻을 세웠으면 가는 거다.

어차피 인생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살면 고생이 되어도 금전적 손해를 봐도 다 행복이겠지 할 수 있다.
그러다 보면 정말 꿈같은 일이 벌어질 수도 있다.
늘 꿈을 꾸며 꿈속에서 살고 있으니 꿈이 현실이고 현실이 꿈이고
그게 내 인생의 전부 인지도 모른다.

된다고 생각하고 꿈속에서건 생시건 노력하면 무엇이 되든 된다고 믿고 살아온 인생
앞으로 20년 30년 아니 백 년 이성도 그렇게 할 수 있으리라,

나의 성공보다 당신의 성공이 더 기쁜 사람이...

Sort: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