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omyUnmoderated tagAll postsExplore CommunitiesTrending CommunitiesNewcomers' CommunitySteemit FeedbackSteemitCryptoAcademyআমার বাংলা ব্লগSteem AllianceKorea • 한국 • KR • KOSteem POD TeamAVLE 일상Tron Fan ClubBeauty of CreativitySTEEM CN/中文Comunidad Latina#atomyTrendingHotNewPayoutsMutedcjsdns (90)in #steem • 19 hours ago마트를 바꿔라, 운명이 바뀐다!매일 쓰는 치약·칫솔만 바꿨을 뿐인데, 제 인생의 운명이 바뀌었습니다! "마트를 바꿔라, 운명이 바뀐다!" 이 말은 제가 애터미를 만나고 삶이 180도 뒤바뀌며 온몸으로 체감한 진실입니다. 우리는 평생…dodoim (87)in #steem • 7 hours ago옥수수옥수수를 매일 따서 저장하고 찌고 싸주고 반복하면서도 신난다. 옥수수 농사가 실하게 잘 되었다 늦게 심어서 걱정을 했는데 잘 되었다 찰지고 맛난 옥수수 내년 까지 먹을 옥수수 저장했다cjsdns (90)in #steem • yesterday소비가 자산이 되는 기적: 스티미언, 애터미로 스팀의 부흥을 깨우다소비가 자산이 되는 기적: 스티미언, 애터미로 스팀의 부흥을 깨우다 우리는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소비를 하며 살아간다. 아침에 일어나 양치를 하고, 머리를 감고, 비타민을 챙겨 먹는 모든 일상적 행위에는 예외…dodoim (87)in #steem • yesterday내일 점심내일 점심 준비 양념을 준비해야 내일 반찬하기가 빠르다. 우리센타에서 점심을 먹고 세미나를 한다 한달동안 점심을 하지않아서 일까 무엇을 준비 해야 될지 마음이 분주하다 무엇을 해야 맛있게…cjsdns (90)in #steem • 2 days ago누가 될까..?난 대통령이라도 뽑는지 알았다. 당대표와 최고위원을 뽑는데 이렇게 뜨겁다니 당원이 아니라 이렇게 느끼는지 모르나 한 달 동안 정말 말도 많고 탈도 많이 생길 뻔했다. 당대표 선거에서 과반 당선이 없다고…bbn1 (80)in #steem • 8 hours ago스팀으로 즐겁게 놀고 행복한 부자가 되자유비 무한인데 아니었다. 나는 그렇지 못했다. 한마디로 신중하지 못했다. 요즘 반성은 의미 없으니 아니고 감내하고 있다. 인생쓴맛 보고 있다. 그렇다 해도 스팀으로 즐겁게 놀고 행복한 부자를 꿈꾼다...steemzzang (83)in #steem • 17 hours ago옥수수 수확 잔치에 끼어든 불청객옥수수가 영글 때를 기다렸나 보다. 뛰어다니며 옥수수를 쓰러트리기는 했어도 이렇게 따 먹지는 않았는데 옥수수가 영글고는 매일 밤에 와서 잔치를 하고 간다. 마치 자기가 농사를 지어 놓은 것을 가지고 즐기며…jjy (83)in #steemzzang • 15 hours ago꽃 이야기장마를 지나고 쓰러질 듯 허리를 가누지 못하던 도라지꽃 얼굴은 여전히동이 틀 무렵의 새벽하늘 빛이다 숨을 몰아쉬며 가슴을 쓸어내리다 깊은 숨을 뱉게 하는 빛깔 오늘도 그 앞에 서있다vv2 (80)in #zzan • 8 hours ago잘도 큰다.잘도 큰다. 둥굴대는 물차가 와서 물을 주고 가면 콘크리트는 부쩍 큰다. 주변에서 키 크다고 의시 대던 놈들 모두 고개 처들어 바라본다.optv1 (80)in #steem • 8 hours ago유튜브로 본 오늘dodoim (87)in #steem • 2 days ago웃음활짝 웃는 그대 모습 아름다워라 사람도 아닌것이 아름다운 건 웃는 너 였구나.cjsdns (90)in #zzan • 3 days ago오늘도 옥수수...오늘도 옥수수로 시작한다. 다른 게 있다면 일요일이라 좀 꾀를 부리며 늦장을 부렸다고나 할까 그렇다. 아침 식사를 마치고 옥수수 밭으로 갔다. 들이서 열심히 땄다. 그리고 집에 오는 길에 들깨밭도 살펴볼…jjy (83)in #steemzzang • yesterday詩 · 든 · 손아침해가 살며시 발을 떼며 산을 내려오는 사이 무당거미가 새로 지은 집에 하늘을 가두었다 얼굴이 파랗게 질려 한 칸에 한 조각씩 갇혔다 옴싹달싹 못하게 되기까지 하늘은 무당거미로부터 어떤 말도 듣지…steemzzang (83)in #zzan • yesterday백년전에는..?백년 전에난 나 없었다. 백년후에는 나 없으리라. 그럼 지금은 있는 건가...? 지금 내가 있다면 그 지금이 백년이 간들 천년이 간들 그 지금은 존재 하리니 백년전에도 백년후에도 존재는…dodoim (87)in #steem • 3 days ago몽골몽골 여행 같다 오면서 선물로 사온 초코렡 달달하면서 살살 녹는 달콤한 맛cjsdns (90)in #steem • 4 days ago오늘은 내 가슴을 후벼 파는 이야기를 해야겠다.오늘은 내 가슴을 후벼 파는 이야기를 해야겠다. 오늘은 내 가슴을 후벼 파는 이야기를 해야겠다. 광복절이니 더욱이 말이다. 한때 블록체인 SNS의 대장이었던 스팀(STEEM)이 요즘 말이 아니다.…bbn1 (80)in #zzan • yesterday스팀으로 즐겁게 놀고 행복한 부자가 되자그대 그리고 나 그 사이에 오작교 같은 것 있네 그게 스팀이라는 것 아닌가... 좌우지간 오늘도 스팀으로 즐겁게 놀고 행복한 부자를 꿈꾼다.vv2 (80)in #zzan • yesterday경노석경노석 한때는 앉아도 되나 싶었고 앉아도 남의 눈을 의식했다. 뭐라는 사람 없어도 빨간 카드 찍고 타는 전철 타고 나면 이젠 눈이 저절로 가는곳 경로석 경로석에 익숙해질때 아들에게 물었다…optv1 (80)in #steem • yesterday유튜브로 본 오늘anfcjfja (77)in #steem • 6 hours ago달밤에 체조오늘이 7월 7석 달구경이나 나가자 어제는 보았는데... 나가 보니 달이 없다. 10시면 이미 져서 없다. 그래서 빌려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