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탄생 2062일 스팀 일기/2021/11/29/11/39

in zzan4 years ago

스팀이 이번 기회에 1$에 안착을 해야 하는데 쉽지 않은가 보다.
도대체 스팀을 이렇게 내다 파는 사람들은 누구일까?
궁금해진다.

옛날에 증인들이 스팀을 파는 것이 스팀 하락의 주원인이라고 했다.
지금은 그렇지 않은지 모르겠다.
여하튼 스팀을 파는 증인은 특별한 공로가 인정되지 않는 한 퇴출되어야 한다는 생각이다.
스팀의 가격을 지키기 위하여 가장 노력해야 하는 증인들이 그것을 외면하면 당연히 퇴출되어야 한다고 나도 생각한다.

이계정이 현금 3억을 한 번에 몰빵 해서 들어왔는데 아직도 원금 회복이 멀기만 하다.
스팀의 가격은 저평가되었다는 생각에 구매를 했는데 구매 가격에 70퍼센트가 날아갔다 이제 3분의 2쯤 복구가 된듯하다. 스팀의 잠재적 가치를 믿기에 투자를 후회하지는 않으나 증인들의 행태에는 심히 불만이 많다.

투자는 어디다 투자를 하던 자유의사이고 왈가왈부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증인 수입으로 들어오는 스팀 팔아다 다른 코인의 투자하는 증인들은 퇴출되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스팀도 이제는 나 머리 좋아하면서 공부 안 하는 학생 같은 짓은 버리고 바보 같아 보이고 미련해 보이더러도 끈질기게 노력하는 학생의 모습 혹은 개척자의 자세가 되어야 하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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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꾸준글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