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일

in #antoon18 days ago

만화일이 줄었다.
10년정도 하던 사람들도 일이 줄어서
그만 두거나, 부업으로 조금씩만 하고있다.

원래 많이 하지 않아서 타격은 적은데, 스케쥴 맞추기가 힘들어져서
주말 카페 알바를 구했다.

요샌 캐릭터도 ai로 만든걸 배급받고 있다.
그림 그리던 사람들은 메이저 빼고는 일이 없어졌을것 같다.
ai가 콘티까지 제대로 하게될때
만화일의 마지막 일것 같다.

메이저는 ai를 막고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풀릴것 같다.
메이저를 포기하고 개인판매로 한다면
작업하는데 시간은 10분의 1로 줄일수 있다.

고민이 많아진다.
우선 만들걸 만들자, 어차피 대비는 못한다.

Sort:  

여러모로 편리해졌지만 자리를 내줘야 하는 건 고통일 거 같아요.
모쪼록 하시는 일 모두 잘 되길 바랍니다!

Posted using SteemX

넵 감사합니다 에핏님!

AI의 등장으로 만화일이 사라진다.... 난감하겠습니다.

분발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