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새들의 음악회View the full contextgotama (55)in #artisteem • 8 years ago 서랍에 몇년째 썩고있는 알록달록 색연필로 뭔가를 그려본지가 오래됐네요
저도 잘 안쓰다가 최근에
슈링클스 공예 하면서 종종
꺼내 쓰게 됐어요.
색연필을 색깔별로 나란히 놓으니까
넘 예뻐서 사진 찍을 때도 장식용으로
계속 꺼내놓게 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