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좋은날 ~#0508
우리의 삶은 내일 일을 알 수 없으므로 항상
불안하기만 합니다.
그러나 내일이라는 단어를 지우고 오늘만 생각한다면 더 이상 불안해할 필요는 없을 것입니다.
아직 오지 않은 내일 일을 미리서 걱정할 필요는 없기 때문입니다.
삶이란 누구에게나 힘든 이야기입니다.
말로는 행복하고 기쁘다고 하지만,
과연 얼마만큼 행복하고 기쁘게 살고 있는지를
생각해 보면 막막합니다.
이러면서 나이가 들고 건강을 잃으면 이것이 아닌데 하는, 후회의 한숨을 쉽니다.
그런데도 왜 이렇게 근심걱정을
하며 살고 있을까요?
어디를 향해서 바쁘게 가고 있는 것일까요?
무엇을 찾고 있는 것일까요?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