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좋은날 ~#0530

in #avle-testyesterday

누구나 자기만의 사명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그런데 내가 잘하는 것이 있다고 상대의 못하는 것을 책망하고 권면하면서 따라 하라고 강요 한다면, 상대는 죽어도 못 할 수도 있습니다.
그것을 너무 강하게
요구한다면 상대의 희망을 끊는 것과 같습니다.
실제로 부모의 지나친 요구에 미치지 못하는
아이들이 생명을 끊는 경우도 종종 일어납니다.
희망을 주는 말을 해야 합니다. 이슬과 같은 유익함을
줄 수 있는 말을 해야 합니다. 소망을 주는 말은
진실한 말이어야 합니다. 아무리 좋은 달콤한 말을
할지라도 진실하지 못한 말은 안 하느니만 못합니다.
상대에게 맞는 옳은 말이 기쁨을 줍니다. 아름다운
말은 아침이슬과 같이 영롱한 빛을 낼 것입니다.

Sort: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