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물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11 hours ago (edited) 보름날때가 되면 어머님이 나물이랑 찰밥을 만들어 주었었어요. 그런데 이번에는 말려놓은 나물도 없고 아버님도 안 계시니 나물을 해 드실 수 없다고 하시며 아쉬워하셨어요. 밖에 나가셨다가 나물을 사려고 했다가 못 사고 왔는데 집에 들어오니 아래집에서 고소한 냄새가 올라와 나물을 해 먹나보다며 맛있겠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제가 이마트에서 7종나물을 사다드렸어요. 혼자 드시기에는 많다고 하셔서 고추장 넣고 비벼서 같이 먹었더니 맛이 괜찮았어요. #kr #momscafe #krsuccess #pircoin #avle-ste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