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쫀득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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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가 아침부터 뭘사러 나간다고 하더라구요.

알겠다고 하고선 전 출근 했다가 왔는데도 첫째가 들어 오지 않았어요.

학원가는 날도 아닌데 늦게 들어왔는데 저 쫀득쿠키를 사러 여기 저기 돌아다녔나 보더라구요.

가족들꺼랑 자기꺼 4개를 사와서 맛 보게 해주었네요.

둘째가 얘기해서 알아봤더니 가격이 꽤 비싸서 못 사주고 있었는데 첫째가 비싸지만 사가지고 와서 요즘 유행하는두바이쫀득쿠키를 먹어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비싼데도 가족들을 챙겨줘서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