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볶음밥

in Avle 여성 육아10 days ago (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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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때가 다 되어 엄마네 집에 갔어요.

언니랑 저녁으로 뭘 먹을지 이야기 하다가 사다놓은 고기 남은걸로 김치 볶음밥이나 해 먹다고 해서 좋다고 했어요.

언니가 빠르게 김치볶음밥을 만들어 주었어요.

짜지 않아서 계속 들어가더라구요.

남이 차려주는 밥은 역시나 맛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