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bluesky81 (69)in AVLE 일상 • 14 days ago 자유롭게 쉴 수도 있고 작은언니도 월차를 낸다고 하길래 엄마 모시고 둘째랑 큰언니집으로 놀러왔어요. 형부가 처제들 좋아한다고 회를 맞춰서 주문해주었어요. 신선하니 부의별로 다 맛있었어요. 회랑 같이 술 몇잔하며 이야기 나누었네요. 언니네 오니까 쉴새 없이 먹게 되는 것 같아요. #kr #momscafe #krsuccess #pircoin #avle-ste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