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AVLE 일상1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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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게 쉴 수도 있고 작은언니도 월차를 낸다고 하길래 엄마 모시고 둘째랑 큰언니집으로 놀러왔어요.

형부가 처제들 좋아한다고 회를 맞춰서 주문해주었어요.

신선하니 부의별로 다 맛있었어요.

회랑 같이 술 몇잔하며 이야기 나누었네요.

언니네 오니까 쉴새 없이 먹게 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