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

20260117_132154.jpg

어머님께서 다같이 삼겹살을 먹으러 가자고 하셔서 약속을 잡아놨어요.

나가서 먹으려고 하다가 식자재 마트 가서 삼겹살이랑 야채랑 사가지고 와서 어머님 집에서 오랬만에 삼겹살을 구워 먹었어요.

2근 정도 사서 다 구웠는데 다 못 먹고 남았어요.

예전에 2근 다 먹었던거 같은데 모두 양이 줄었나봐요.

이번엔 미니양배추도 사서 구워 먹어보았는데 그냥먹어도 맛있고 구워 먹어도 괜찮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