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탕

in Avle 여성 육아21 hours ago (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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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들이 놀러와서 점심으로 뭘 먹겠냐고 물어보니 마라탕을 말하더라구요.

약간 매운걸 즐기는 아이둘이랑 매운걸 잘 못 먹는 아이둘이랑 맞추느라 0.5단계로 시켰어요.

저은마라탕 배달은 란 시켜봐서 조카한테 핸드폰을 쥐어주니 알아서 고르더라구요.

고기만 추가해서 주문했는데도 4만원돈이더라구요.

마라탕이 왜 맛있는지 잘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