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쌈과 족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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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있는 시동생이 어머니 생신도 다가오고 명절도 있어서 맛있는 거 사 먹으라고 돈를 보내 주었어요.

어머님이 부드러운 음식을 드시고 싶다고 족발을 시키자고 하셔서 족발과 보쌈 막국수 까지 시켰어요.

처음시켜본 곳인데 리뷰남겨달라고 계란찜도 서비스로 주었네요.

부드럽고 짜지 않게 모두 잘 먹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