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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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하고 엄마 집에 잠깐 다녀왔는데 언니가 사다라를 해 놓았더라구요.

재료만 해도 10가지가 넘게 들어간 것 같아요.

사다다도 좋아하는 편인데 오랫만에 먹으니 더 맛있더라구요.

젓가락질을 멈추기 힘들었어요.

재료가 많이 들어가니 골라먹는 재미도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