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술의전 캐릭터
남편이 일본애닌메이션을 좋아해요.
남편이 티비를 틀어 놓으면 둘째도 같이 봐서 둘째도 일본애니를 좋아하게 되었어요.
귀멸의 칼날에 이어 주술의 전을 좋아하는데 이번에 용산에서 팝업스토어를 열어 캐릭터들을 판매를 하고 있더라구요.
남편이 둘째를 꼬셔 캐릭터를 제품을 사러갔어요.
회사를 오늘 쉴 수 있어서 따라 가서 보았더니 일본에서 건너온 거라 그런가 캐릭터 값이 때문에 그런가 가격들이 비싸더라구요.
남편과 둘째랑 사게 두고 저는 그냥 공동쉼터에서 앉아있었네요.
돈 쓰는거에 잔소리가 나오고 기겁할까봐서요.
제가 보기엔 쓸데 없어보이는데 남편과 둘째는 좋은 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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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8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