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탕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2 days ago 얼마전부터 알탕이생각났어요. 시켜먹는거 말고 맛있게 하는데서 먹고 싶어서 남편한테 말했더니 근처에 알탕하는 짖이 있다고 데리고 갔어요. 애들이 크니 남편이랑 가끔씩 먹으러 나오니 좋네요. 알탕에 단백질 가득한 담백한 알만 좋아하는데 국물까지도 맛있게 먹고 왔어요. #kr #momscafe #krsuccess #pircoin #avle-ste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