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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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이 미국에 가 계실 때 절임배추를 주문했어요.

오늘 받으시겠다고 예약하라고 해서 하고선 김장에 필요한 재료들을 사러 아침부터 여기저기 돌아다녀서 사왔어요.

그리고 출근하고 조금 일찍 퇴근해서 어머님집에서 김장 준비를 했어요.

야채들을 씻고 다듬고 무 채 써는 것 까지 하고 올라 왔네요.

내일도 이어서 해야하는데 벌써부터 피곤이 몰러오는 느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