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생활 (81)
어제는 겸직하는 사업단과 시행사와 월간회의가 있었다.
대형 프로젝트를 위해 설립된 회사라 그런지 사장이 직접 회의를 주재했다.
회의후 회의 참석한 사업단 직원들 7명이 시티오씨엘 3단지 상가 2층 중국집에서 점심을 같이 먹었다.
주문한 여러 매뉴중 짬뽕은 1인분이 마치 2인분처럼 느껴질 정도로 푸짐했다.
나중에 현장직원들과 같이 방문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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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22 hour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