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한 마음?

in AVLE 일상4 days ago (edited)

일요일에는 에배후 교회식당에서 점심식사를 마치고 구역별로 모여 담소를 나누고
짧게 구역예배를 드리는게 루틴이다.
예전에 내소개로 스팀 2만개 이상 구매후 스팀잇에 스테이킹한 후배가 요근래
언스테이킹중이라고 한다. .10분의 1토막 되었다고 담담하게 얘기를 한다.
계속 글은 못올린지 몇년 된것으로 안다. 얼마 안되는 금액이라도 코스피 200지수에
넣을 예정이라고 한다.
나는 5000개를 개당 500원에 사겠다고 제안했다. 그 후배 스팀 개당 평균 구매가가
5백원 조금 넘는 것으로 알고 있어 전체 갯수는 아니지만 일부 갯수만
얼추 구매가에 맞춰 사주는 것으로 미안한 마음을 대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