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생활 (121)
어제는 하루종일 겸직중인 사업단에 가서 업무를 보았다.
당초 사업단에 있는 직원이 병가 휴직을 내는 동안 몇개월동안 잠시 도와주는
형식으로 겸직을 하고 있는데
업무를 하다보니 여기는 겸직으로 할수 있는 업무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현장도 비상이고 현장일만으로도 과부하이고 사업단까지 카바할 캐파가
아니라고 판단해서 사업단 겸직을 빼달라고 얘기했는데 진행이 안되고 있다.
어제도 현장에 아침 6시전에 출근해서 사업단 넘어가 밤 8시까지 근무를 했다.
이런식이면 단기간은 버틸수 있겠지만 장기적으로는 버틸수 없겠다는 생각이 든다.
Thank you for sharing on steem! I'm witness fuli, and I've given you a free upvote. If you'd like to support me, please consider voting at https://steemitwallet.com/~witnesses 🌟
체력적으로 무리가 되실 것 같습니다.
#avle #jsup #krsucc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