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제로 짜파구리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아들캉 점심으로 짜파구리(짜파게티+너구리) 먹었어요.
난 먹기 싫었으나...
아들이~ 자기는 짜파구리 먹고 싶은데, 혼자 먹으면 양이 많으니 못 먹는다고....같이 먹재요.

짜파구리는 아들이 끓이고, 전 달걀후라이 하고.
사이좋게 나눠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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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맛있었으면 된거죠….

맛나게 식사하셨기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