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6(월) 1월의 마지막주
새해를 맞이하고 특별한 일 없이
어느새 한달이 다 지나간다.
며칠전 내렸던 눈이 녹지않고 덮여있어
겨울산의 운치가 있는 날들.
입춘이 머지 않았다.
인생의 봄은 돌아오지 않겠지만.
Sort: Trending
[-]
successgr.with (75) 7 hours ago

새해를 맞이하고 특별한 일 없이
어느새 한달이 다 지나간다.
며칠전 내렸던 눈이 녹지않고 덮여있어
겨울산의 운치가 있는 날들.
입춘이 머지 않았다.
인생의 봄은 돌아오지 않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