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6(목) 산책neojew (71)in AVLE 일상 • 17 days ago 사료정리를 하다가 답답해서 산책을 나섰다. 개천길은 오랜만에 걷는 것인데 흰새가 아니라 검은새가 자리를 잡고 조금은 거북한 소리를 내고 있었다. 까마귀는 본래 길조였다는데 언제 변신을 한 것일까? #kr #krsucc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