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5(목) 운동
날마다 5km, 약 8,000보를 걷는다.
운동전에 적정한 에너지를 채우지 않으면
돌아오는 길에 허기를 느낀다.
허기가 아니라
일시적인 갈증일 가능성이 높지만
느낌은 허기다.
3월을 맞아 계속 생각한것이
언제쯤 눈이 내릴까 하는 것이었는데
지금 눈이 내리고 있다.
비눈에 가깝지만
눈으로 느낀다.
올해는 여러모로 어려움이 닥칠거 같은데
그것이 무엇인지 모르겠고
대응할 방법도 없다.
적당한 수준이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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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10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