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4(금) 사진

in AVLE 일상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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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보내준 사진
가지는 못하고 보는것으로 만족한다.
밤이 깊을수록 마음이 편해지던
젊은시절의 그 시간이 떠오른다.

파로호 어느 물가였다.
생각해보면 겁도 없었지.
인적없는 곳으로
나를 싣고온 그 사공이 내려주는대로
그곳에서 밤을 보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