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4(금) 사진neojew (72)in AVLE 일상 • 6 days ago 지인이 보내준 사진 가지는 못하고 보는것으로 만족한다. 밤이 깊을수록 마음이 편해지던 젊은시절의 그 시간이 떠오른다. 파로호 어느 물가였다. 생각해보면 겁도 없었지. 인적없는 곳으로 나를 싣고온 그 사공이 내려주는대로 그곳에서 밤을 보냈었다. #kr #krsucc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