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정치권력을 향유하는 내란세력들

in #avle1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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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사진)가 “10명 중 6명은 6·3 지방선거 결과가 국민의힘 지도부 책임이라는 데 동의하지 않는다”는 내용의 여론조사를 SNS에 공유하며 자신을 향한 사퇴 요구를 일축했다.

장 대표는 12일 페이스북에 “장동혁이 정신승리? 그들의 정신패배”라고 적으며 오마이뉴스·STI의 여론조사 내용을 공유했다. 이 조사에서 국민의힘 지지층 가운데 지방선거 결과가 불만족스럽다고 한 이들은 ‘지도부 책임에 동의하지 않는다’ 59.4%, ‘동의한다’ 36.0%로 답했다. 이 조사는 지난 9~10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무선ARS, 표본오차 95% 신뢰수준 ±3.1%포인트)을 대상으로 했다.

장 대표는 폴리뉴스·KNA25 의뢰로 한길리서치가 조사한 지방선거 선전 평가 여론조사 결과도 함께 공유했다. 해당 조사 결과 이번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보다 선전했다고 한 비율(40.2%)이 그 반대(35.7%)보다 높았다.
그는 연일 SNS를 통해 전날 나온 개혁파 대안과미래 의원 25명의 공식 사퇴 요구에 선을 긋고 있다. 장 대표는 전날에도 SNS에 “민주당은 민주당이 패배했다며, 국민의힘은 국민의힘이 패배했다며 대표 사퇴를 요구하고 있다”며 “양당 대표가 ‘가위바위보’라도 해야 할 판”이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전국 단위 재선거를 주장하는 논평을 냈다.

이날 오마이뉴스가 발표한 국가 지도자 적합도 조사에서 장 대표는 9.7%를 받아 오세훈 서울시장(16.4%), 김민석 국무총리(15.3%), 한동훈 의원(15%)에 이어 4위를 차지했다.
이에스더 기자 [email protected]

지난 내란때 이에 동조했던 국민의힘

이들을 청산해야 한다고 하는 이유는
이들이 윤석열의 독재시도에 동조했다는 것입니다

그 어떤 사람도, 어떤 정당도, 독재를 시도하는 것들은 다 청산해야 합니다.

무장병력을 동원한 독재가 성공한다면,
필연적으로 그 정권에 의한 피해자가 생기게 되고,
그것이 내가 아니라는 보장도 없고,
설령 그렇게 된다고 하더라도 이를 통해 사회가 발전할 수도 없습니다

제발 독재시도세력을 법대로 처벌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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