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20) 2026년 주식시장전망#12
2026년 중국 투자전략
본토 기술주 전략의 핵심: AI인프라(IT하드웨어/통신)+전력설비(2차전지/ESS/태양광)
3Q25 중국 공모펀드 포트폴리오 분석: IT하드웨어 비중 전분기대비 6.8%p 확대되어 25.5%로 집계되며 사상 최고치 경신
: AI CAPEX 사이클과 반도체 국산화 모멘텀 강화 영향. AI 인프라 수혜주 다수 포진한 통신 섹터 비중도 전분기 대비 4.0%p 확대
전력설비(2차전지/ESS/태양광) 비중 전분기 대비 2.4%p 확대되어 12.4%로 집계. 공급과잉 해소 정책에 따른 수익성 회복 기대
스타일별 편입비중: 테크 비중 직전분기 대비 12.5%p 확대되어 55.3%로 사상 최고치 경신. IT하드웨어 중심 주도주 흐름 지속 전망
2026년 주목해야 할 세 가지 기술주 지수
과창판(STAR Market)은 AI 자립과 기술굴기 모멘텀 익스포저 제일 높은 시장. 캠브리콘·SMIC·Hygon 등 AI 반도체/인프라 다수 포진
심천 벤처·혁신기업 마켓인 창업판(ChiNext)은 IT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2차전지·태양광, 헬스케어 등 성장 업종이 고르게 분포
항셍테크는 알리바바, 텐센트, 샤오미, BYD 등 하이퍼스케일러와 빅테크를 중심으로 구성. 로봇, 플라잉카 등 미래산업 익스포저 高
과창판 AI 모멘텀 유효하나 기술적 과열 구간, 긴 호흡에서 접근. Investing 관점에서 본토 ChiNext와 항셍테크 비중확대 유효
과창판, 심천ChiNext,항셍테크의 주력업종 특성을 잘 파악하여 투자에 접근해야 할 것 같습니다.
밸류에이션: 1) 버핏지수(시가총액/GDP), 2) PER 공히 매력적
중국(본토+홍콩) 버핏지수(시가총액/GDP) 103%로 미국(223%)은 물론 일본(180%), 한국(140%)보다도 현저히 낮은 위치
: 과거 사이클 고점이었던 2007년 12월 194%, 2015년 5월 120%와 비교해도 저평가 매력 부각
CSI300(13.5배)과 항셍(11.8배)은 미국(22.7배), 인도(21.1배)는 물론 MSCI ACWI(19.3배)와 MSCI EM(13.8배) 모두 하회
MSCI China의 대미국 PER 격차는 –10배 내외로 역사적 관점에서도 과도한 할인 국면. 밸류에이션 매력과 리레이팅 여력 잔존
2026년 상해종합 밴드: 3,600~4,700p
2026년 상해종합 밴드 PER 12.0~15.0배를 반영한 3,600~4,700p로 제시. 12MF EPS는 현재 대비 +3.0~6.5%의 제한적 증익 가정
: 상단 4,700p은 bull case(AI 모멘텀 확산과 머니무브) 가정해 EPS 315p에 PER 15.0배 적용
: 하단 3,600p는 worst case(미·중 갈등 확산 및 디플레 심화)를 반영해 EPS 300p에 12.0배 반영
실적 장세보다 유동성 장세에 무게. 결국 안전자산에서 위험자산으로의 로테이션이 지수 상단을 결정할 핵심 변수
소버린 AI와 빅테크가 주도하는 AI CAPEX 사이클은 반도체, 통신, IT하드웨어의 주도력을 강화할 전망
현재 4100 기준이면 Bull Case 현재지수 대비 14.6% 정도 Upside가 가능한 수준인 것 같습니다.
내일은 스타일/업종 전략에 대해 리뷰를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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