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24) 2026년 주식시장전망#16
1)한국 기업, 미국 중심 공급망 재편 과정에서 중추적 위치
한국은 바이든 행정부 시절부터 대미 직접투자(FDI) 확대하며 적극적으로 공급망 재편 과정에 편승 중인 상황
: 첨단 기술과 시장 확보 위한 반도체, 2차전지, 자동차 등 미래 산업 중심으로 대미 진출 활발. Flow 및 Stock 기준 한국 점유율 각각
2~3%, 6~7%로 경제 규모 대비 상위권에 포진. 트럼프 정부 들어 대미 투자가 요구되면서 오히려 글로벌 시장 아웃퍼폼
한국은 일본, 독일 등 미국 우방국 중 가장 완벽한 산업 내용 확보. 일본은 반도체 제조와 전기차에서 경쟁력 떨어져 있어 미국 원하는 리
쇼어링 완벽하게 커버하지 못할 것. 독일은 오히려 미국 기업들과 직접 경쟁 중인 상황으로 공급망 존재감 미국 내 커지기 어려운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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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과거 중간재 수출 중심에서 공급망 상위 단계 표준(모듈형 수출 -> 시스템 수출)
과거 중간재 중심 모듈형 수출에서 팬데믹 이후 첨단 산업 변화 과정 시스템 수출로 전환, 수출입국 모델에서 현지 산업화 모델로 전환
: 삼성전자 미 테일러 팹(파운드리), 현대차 조지아 EV 플랜트, SK온 헝가리/미국 배터리 밸류체인, LSES의 GM, 혼다 합작 생산 법인 등
: 이 과정에서 글로벌 기술 선도 혹은 스탠다드 제시하는 수출 기업 부상 중(ex. 메모리 반도체 HBM, 배터리의 LFP/LMFP 혼합 특허)
삼성전자의 Apple 이미지센서 수주, Tesla 파운드리 공급 계약 등은 상징적 사건으로 보여. 미국 중심 공급망 재편 과정에서 중장기 관
점에서 중국 배제하고 있으며 미국 동맹국 중 한국 주로 선택 중인 상황. 배터리, 전기차, 조선, 원자력, 가스터빈 등 사례 확산 중
글로벌 공급망 상위단계 표준 구축을 통해 모듈형 수출에서 시스템형 수출로 전환하고 있는 상황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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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AI 투자 사이클 후반부: 연산 추론 및 디바이스 이동 과정에서 기회 모색
한국이 다음 단계 AI에서 유리한 이유는 디바이스 제조력 및 메모리 반도체 생산과 기술력 확보했기 때문. 한국 산업이 강점 지니고 있는
분야는 소비단 디바이스, 차량, IoT 확대 구간이고 이를 대체할 만한 경쟁 국가는 대만 정도로 구성돼 있는 상황(중국의 밸류체인 이탈)
: 한국의 제조업 경쟁력은 독일, 중국 다음인 세계 3위권으로 평가 중. 디바이스 제조 위한 밸류체인 2010년대 초반 완성된 상황
엣지 디바이스, 온디바이스, 피지컬 AI 확장은 1) 데이터센터 전력 부족 2) latency(지연) 3) Privacy 문제 해결 위해서 필수적
한국의 엣지 디바이스, 온디바이스, 피지컬 AI 분야 산업 생태계는 확실히 강점이 부각되고 있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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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한국 기업 달라진 위상은 자연스러운 밸류에이션 제고로 이어지는 중
다음 단계 AI에서 경쟁은 주로 대만 기업들과 나타날 가능성. 대표 기업의 밸류에이션과 수익성(ROE)은 열위에 놓인 것도 사실
AI 발전 단계 중반 부분 지나면서 격차는 해소 중인 상황. 미국 기업들이 자국 내 밸류체인 구성할 때 한국 기업들 활용 중인 국면
메모리 반도체 수요 관련 우려 2023~25년 상반기까지 존재. 하반기 들어 기생성 데이터 보관 과제로 수요 및 전망 부상 중인 상황
: 자연스러운 실적 우려 완화, 밸류에이션 제고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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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 대비 삼성전자의 상대 PER가 0.3 정도에 불과한 것으로 보여 아직은 상방향이 많이 열려있다는 생각을 갖게 됩니다.
내일은 정책 모멘텀 관련한 내용을 다뤄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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