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쟁이덩굴(ivy)

in AVLE 일상10 months ago

끈질긴 생명력으로 넓은 땅을 옆에 두고 기어코 건물벽을 타고 살아가는 담쟁이덩굴.
겨우내내 앙상한 마른 가지들을 보여주더니 봄기운과 함께 새순들이 돋아나고 있는데 봄비를 맞아 더 싱싱해 보이네요.
올해도 바람결 따라 흔들리는 무수한 담쟁이 잎들의 율동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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